‘영화계의 신성’ 이혜리,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영화 ‘빅토리’가 개막작으로 공식 초청된 가운데 이혜리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영화 배급사 마인드마크는 9일 이혜리, 박세완, 박범수 감독이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토스바이오, 245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Next: 수원시,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열어 고장난 우산 1461개 수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