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신성’ 이혜리,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영화계의 신성’ 이혜리,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영화 ‘빅토리’가 개막작으로 공식 초청된 가운데 이혜리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영화 배급사 마인드마크는 9일 이혜리, 박세완, 박범수 감독이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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