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10위 모두 ‘선택과 집중’ 선언…“버릴 경기는 버린다” [SS 시선집중]

    1위·10위 모두 ‘선택과 집중’ 선언…“버릴 경기는 버린다”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 이길 경기는 반드시 잡는다. 그러나 질 것 같으면 과감히 버린다. 2024 KBO리그 후반기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이다. 리그 1위팀 KIA는 일찌감치 ‘선택과 집중’을 외쳐왔다. KIA 이범호 감독은 종종 “이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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