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10위 모두 ‘선택과 집중’ 선언…“버릴 경기는 버린다” [SS 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 이길 경기는 반드시 잡는다. 그러나 질 것 같으면 과감히 버린다. 2024 KBO리그 후반기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이다. 리그 1위팀 KIA는 일찌감치 ‘선택과 집중’을 외쳐왔다. KIA 이범호 감독은 종종 “이길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도군, 해양치유센터 이용객에 음식점 쿠폰 준다Next: 전북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업체에 유출 의혹…경찰 수사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