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품절남 된다…“11월 결혼, 예비신부는 방송계 종사자”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밴드 버즈 보컬 민경훈(40)이 11월 결혼한다. 민경훈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스무 살에 데뷔해 어느덧 2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부족했던 저를 지켜봐 주신 덕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웨이브 “”‘연애남매’ 등으로 2030세대 예능 유입 급증””Next: 중견련 “”중견기업 45.9%,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