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지난 11일 당진시복지재단 3층 회의실에서 현대제철의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기부금은 현대제철의 안전한 도시 조성 사회공헌의 하나로 당진 지역 연안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재원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하여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 평택해경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연안 안전사고가 없는 당진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현대제철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2천만 원으로 2024년부터 시작해 2029년까지 5년간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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