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지현 기자=충주시 소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생태고을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생태고을센터는 소태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지난 5년간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올해 9월에 준공됐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주축으로 생태고을센터 운영위원회를 설립하고 최근 생태고을센터에 대한 관리위탁 협약을 충주시와 마무리했다. 생태고을센터는 △도서와 함께 여러 가지 문화체험 및 교육을 하는 작은도서관 △주민 교류행사와 영화상영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미디어센터 △커피 등 음료와 간식을 나누며 정담을 나누는 주민 쉼터 등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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