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더 부른 K리그팀도 ‘NO’…고향팀 울산향한 ‘큰’ 정우영의 진심 [단독 비하인드]

    연봉 더 부른 K리그팀도 ‘NO’…고향팀 울산향한 ‘큰’ 정우영의 진심 [단독 비하인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고향 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데뷔전을 치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은 첫판부터 존재 가치를 알렸다. 정우영은 지난 10일 광주FC와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5분 보야니치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최근 훈련에 갓 합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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