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더 부른 K리그팀도 ‘NO’…고향팀 울산향한 ‘큰’ 정우영의 진심 [단독 비하인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고향 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데뷔전을 치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은 첫판부터 존재 가치를 알렸다. 정우영은 지난 10일 광주FC와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5분 보야니치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최근 훈련에 갓 합류했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우디항공기 파키스탄공항 착륙하며 화재…297명 전원 비상탈출Next: 대전경찰청, 침수된 정뱅이·미림마을서 수해 복구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