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마스터즈배드민턴] 여단 안세영, 천위페이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더페어] 김용필 기자=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에서 복귀 후 첫 패배를 당했다. 안세영이 18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여자단식 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여단 랭킹 1위 안세영이 랭킹 3위 천위페이(중국)에 1-2로 패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 이후 1개월여 만에 격돌했는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이로써 6개 대회 연속 우승과 올해 11번째 우승을 노리던 안세영의 도전이 일단 멈췄다. 아직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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