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준비하는 시간”…여자배구대표팀, 크로아티아·루마니아 전지훈련 나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크로아티아와 루마니아 전지훈련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국외 전훈에 참여할 대표 선수 14명을 15일 발표했다. 세터 김다인(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한국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송군, 산림보호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Next: 리사,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폴리냑 부인 역 맡아 내일(16일) 첫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