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에서 써봤다고”…KT 벤자민, 리그 1호 ‘피치컴’ 착용자 된다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트리플A에서 써봤다고 하네요.” KBO리그에 16일 ‘피치컴’(Pitchcom)이 전격 도입됐다. 피치컴은 투수와 포수의 사인 교환 기계로 지난 15일 각 구단에 2세트씩 배포됐다. KT 이강철 감독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2년 유사언론행위 1위 매체가 ‘또’ 1위…투자 정보 관련 기사로 기업 압박도 크게 늘어Next: 신진서 9단·정은혜 작가, 제5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