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플레이 MAXFC 28 IN 창원’ 금광산 승리, 조경재는 타이틀 방어 실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금광산이 베트남 신예복서와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조경재는 중국 킥복싱 강자 얼강에게 패해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지난 12일 금요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 특설링에서 열린 ‘밈플레이 MAXFC 28 IN 창원’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상주에 호우주의보 해제Next: “”다쳐서 일 못하면 돈 내고 빠지라 해””…北강제노동 실태 보고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