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수해 긴급 복구 군 장병 인력 2000여 명 투입

    익산시, 수해 긴급 복구 군 장병 인력 2000여 명 투입
    망성면·용안면·용동면 일대 집중 작전 지역 선포전북 익산시가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북부권역 일대에 이날부터 육군 제35보병사단을 중심으로 하는 군 장병 1900여 명을 투입했다. 시는 전날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민·관·군 간담회를 열고 관련 세부 내용을 협의했다. 앞서 제35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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