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전북도의원, 서예비엔날레 조직위 수의계약 지적 3년 ago57년 ago01 mins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24일 열린 제40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서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자체 회계규정에 근거해 공연연출, 도록제작, 전시장 디피시설 등 5개 분야에서 수의계약을 맺었다”며 “이는 명백한 일탈 행위이자 재량권 남용이며, 이를 방치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림청, 31일까지 동해안권 화목보일러 안전성 점검Next: 광주 서구 전·현직 기초·광역의원 17명, 김광진 예비후보 지지 의사 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