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존 모서리를 노려서 2년 ago57년 ago01 mins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허용주의 불펜 피칭을 지켜보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경엽 감독-최상덕 코치, 허용주 볼에 집중Next: 화순군, 한국 최고 경영대상 지역발전부문 경영대상 ‘영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