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올스타전 선발’ 스킨스 “”저지와의 격돌 멋진 일””

    '신인 올스타전 선발' 스킨스 "저지와의 격돌 멋진 일"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역대 5번째로 신인 올스타전 선발투수의 영광을 안은 폴 스킨스(2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애런 저지(32)와의 격돌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선발투수로 낙점된 스킨스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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