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발목 부상 악화로 파리올림픽 출전 무산…한국 테니스 출전 선수 없다

    권순우, 발목 부상 악화로 파리올림픽 출전 무산…한국 테니스 출전 선수 없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349위)가 부상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 불참한다. 권순우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에 다쳤던 발목 부상이 안 좋아지면서 이번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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