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발목 부상 악화로 파리올림픽 출전 무산…한국 테니스 출전 선수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349위)가 부상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 불참한다. 권순우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에 다쳤던 발목 부상이 안 좋아지면서 이번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럽의회 “”헝가리 총리 방러, EU 조약 노골적 위반”” 결의Next: (여자)아이들 슈화, 가진동과 열애설…소속사 측 “사실무근”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