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 뛰고 해트트릭할 뻔 정재희 “한 번 망설여서…오베르단이 뭐라고 하더라”[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정다워 기자] 아쉽게 해트트릭을 놓친 포항 스틸러스의 정재희가 다음을 기약했다. 정재희는 1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FC서울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5-1 대승 및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정재희는 후반 30분 교체로 들어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금융나눔재단, ’16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 개최…””다름을 이해하고 존중””Next: 유럽의회 “”헝가리 총리 방러, EU 조약 노골적 위반”” 결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