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테이블세터’ 로하스-강백호, 46홈런째 합작…KT, 키움전 8연승

    ‘최강 테이블세터’ 로하스-강백호, 46홈런째 합작…KT, 키움전 8연승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올 시즌 팀 내 가장 많은 홈런을 생산한 멜 로하스 주니어와 강백호를 주로 1~2번 타자로 기용하고 있다. 화력으로만 보면 중심타선에 배치되고도 남을 타자들이지만, 이 감독은 특이하게도 둘을 주로 테이블세터로 활용하는 모습이다.이 감독은 17일 고척 키움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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