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살리기’ 나선 SK그룹, SK온에 트레이딩·엔텀 합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인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SK온과 SK이노베이션 알짜 자회사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하 SKTI), SK엔텀을 합친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산 106조 에너지 공룡’ 11월 출범한다…SK이노-E&S 합병 결의(종합)Next: 경기도, 4급 과장급 승진자 29명 발표. 성과 중심, 여성, 북부지역 인재발탁에 방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