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불펜피칭’ 김택형-장지훈…지친 SSG 불펜의 새 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투수 김택형(28)과 장지훈(26)은 16일 잠실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불펜에서 공을 던졌다. 둘은 15일 상무에서 전역해 팀으로 돌아왔다. 군 입대 전에도 불펜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았던 이들의 합류는 SSG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숭용 SSG…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정석의 여장 도전 ‘파일럿’, 여름 극장가 흥행 정조준 (종합)[DA:현장]Next: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택한 이유 공개…“미래 보이지 않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