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불펜피칭’ 김택형-장지훈…지친 SSG 불펜의 새 희망

    ‘잠실서 불펜피칭’ 김택형-장지훈…지친 SSG 불펜의 새 희망
    SSG 랜더스 투수 김택형(28)과 장지훈(26)은 16일 잠실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불펜에서 공을 던졌다. 둘은 15일 상무에서 전역해 팀으로 돌아왔다. 군 입대 전에도 불펜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았던 이들의 합류는 SSG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숭용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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