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간첩혐의로 재판’ 美 WSJ 기자 내일 최후변론

    러 '간첩혐의로 재판' 美 WSJ 기자 내일 최후변론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법원은 간첩 혐의를 받는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에반 게르시코비치(32) 기자의 최후변론을 19일(현지시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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