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간첩혐의로 재판’ 美 WSJ 기자 내일 최후변론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법원은 간첩 혐의를 받는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에반 게르시코비치(32) 기자의 최후변론을 19일(현지시간) 들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0-4 삼성Next: ‘고정 21개’ 전현무, 난생 처음 정신과 방문…불안의 원인 찾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