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최고위직 4명 중 3명 여성…’여풍’ 한층 거세진다

    EU 최고위직 4명 중 3명 여성…'여풍' 한층 거세진다
    유럽중앙은행·투자은행도 女총재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향후 5년간 유럽연합(EU)의 ‘여성 파워’가 한층 거세진다.
    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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