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마일 루키’ 스킨스보다 더 받았다 ‘925만 달러 쾅’

    '101마일 루키' 스킨스보다 더 받았다 '925만 달러 쾅'
    [동아닷컴] 최근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지명된 ‘101마일 투수’ 체이스 번스(21)가 지난해 폴 스킨스(22)의 계약금을 뛰어 넘었다. 신시내티 레즈는 1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번스와 계약금 925만 달러(약 128억 원)에 계약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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