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포 없이 끝내 ‘침묵’…이번엔 62분 ‘교체’ 조규성, 조별리그 3경기 ‘무득점’[SS도하in]

    생일 자축포 없이 끝내 ‘침묵’…이번엔 62분 ‘교체’ 조규성, 조별리그 3경기 ‘무득점’[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은 끝내 침묵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 조규성은 클린스만호의 붙박이 공격수다. 클린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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