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궤적’ 이강인, ‘대참사’ 직전 한국 또 구했다…‘환상 프리킥’ 동점골 작렬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이강인이 한국을 또 구했다. 이강인은 25일 카타르 알왈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1-2로 뒤진 한국에 프리킥 골로 2-2 동점골을 안겼다. 환상의 왼발이었다. 후반 37분 이강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튀르키예 동남부 시리아 접경지서 규모 5.5 지진Next: 정친원 호주오픈 女단식 결승 진출 …中 선수 역대 2번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