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수습기자] 예담컴퍼니가 베트남 다낭에서 음악으로 잇는 지구촌 갈라콘서트 ’예담 브릿지콘서트-다낭‘을 선보이며 해외에 당진을 알렸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당진문화재단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된 예담컴퍼니가 지난 6월 25일 베트남에서 예담 브릿지콘서트-다낭 지구촌 갈라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공연명에 당진을 넣어 지역을 알렸다.예담컴퍼니 김주희 대표는 “우연히 다낭 경제대학교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베트남의 청년층 인구가 k-컬쳐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지대하게 형성돼 있는 것을 체감했다. 이들은 버스킹 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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