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공주 스토리 풀어낸 영랑효공원 조성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면천읍성 영랑효공원이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공주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원으로 거듭난다.면천면 성상리 1117에 위치한 영랑효공원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군자정이 위치해 있으며 공원 이름인 ‘영랑’은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과 관계되어 있다. 사계절마다 공원은 다채로운 색을 선보이는데, 무엇보다 봄이 되면 벚꽃 명소로 유명해지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하지만 영랑효공원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영랑아씨 전설의 대중화 및 홍보 부족으로 공원 명칭을 이해시키기에는 늘 부족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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