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목표는 높게 훈련은 강하게””…김우민, 공인된 박태환 후계자

    [올림픽] "목표는 높게 훈련은 강하게"…김우민, 공인된 박태환 후계자
    무서운 속도로 기록 단축…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한국 수영에 올림픽 메달 선물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우민(22·강원도청)은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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