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목표는 높게 훈련은 강하게””…김우민, 공인된 박태환 후계자 2년 ago56년 ago01 mins 무서운 속도로 기록 단축…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한국 수영에 올림픽 메달 선물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우민(22·강원도청)은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FIFA, 드론 촬영 캐나다 여자 축구 대표팀에 승점 6 삭감 징계Next: [올림픽] 나달·알카라스, 테니스 남자 복식 16강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