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배드민턴 김가은, 조별예선 첫판 압승…김원호-정나은 석패 2년 ago56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김학균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다크호스’로 꼽은 여자 단식 김가은(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첫날을 기분 좋게 보냈다. 김가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휴전협상 전날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 30명 사망(종합)Next: [올림픽] 펜싱 오상욱, 한국 남자 사브르 첫 개인전 결승행…은메달 확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