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망 사실 속이고 예금 9억원 가로챈 60대 징역 2년 2년 ago56년 ago01 mins “”생전에 증여받아”” 주장했으나 법원 “”예금 타낼 권한 없어””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형제의 사망 사실을 속이고 망인 명의로 예금청구서를 작성해 금융기관을 속여 9억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줄도산 현실화하나…자금 지원 대상 파악Next: 하반기에도 복귀 깜깜…내달 전공의 없는 병원 ‘새그림’ 나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