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SK 고메즈 “MVP 알바노처럼 내게도 기회올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아시아쿼터 가드 후안 고메즈 딜 리아노(25·185㎝)가 건강하게 돌아왔다. SK도 다시 고메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SK는 지난시즌을 앞두고 고메즈를 영입했다. 하지만 제대로 적응도 못하고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 17경기를 뛴 게 전부다. SK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항 입항하던 2만t급 컨테이너선 방파제 충돌 후 좌초(종합)Next: 경주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관 1명 부상(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