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띄워 상대 염탐→망신살과 함께 ‘승점 삭감’ 징계 받은 캐나다 여자축구대표팀[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상대팀 훈련장에 드론을 띄워 염탐한 캐나다 여자축구대표팀이 결국 승점 삭감과 감독 1년 자격 정지 등의 중징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8일(한국시간)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 중인 캐나다 여자축구대표팀의 승점 6점을 박탈한다. 또 베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에쓰오일 온산공장 큰불 잡아…3시간 만에 초진Next: 野채현일 “”경찰청장 후보자, 장남 졸업식 맞춰 美 출장 정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