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떠난 울산, 신임 사령탑에 김판곤 전 말레이시아 감독 선임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 HD가 신임 사령탑으로 김판곤 전 말레이시아대표팀 감독(55)을 선임했다.울산은 28일 “김판곤 감독이 친정팀 울산에서 K리그 정식 사령탑으로 데뷔전을 치른다. 20여년간 국내외에서 지휘봉을 잡으며 지도력을 보여줬다”고 발표했다.울산은 2021년부터 최근까지 동행해온 홍명보 감독…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7월 들어 살아난 한화 김서현Next: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고객과 첫 간담회 진행…“서비스에 반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