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7월 들어 살아난 한화 김서현 2년 ago57년 ago01 mins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한화 이글스 우완 사이드암 투수 김서현(20)은 올 시즌 1군에서 머문 시간이 길지 않았다. 6월까지 6경기 등판에 그쳤다. 강력한 직구를 지니고 있지만 제구가 완벽하지 않다 보니 1군 무대에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확실히 달라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찬호, 안 줘도 되는 점수였는데Next: 홍명보 감독이 떠난 울산, 신임 사령탑에 김판곤 전 말레이시아 감독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