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7월 들어 살아난 한화 김서현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7월 들어 살아난 한화 김서현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한화 이글스 우완 사이드암 투수 김서현(20)은 올 시즌 1군에서 머문 시간이 길지 않았다. 6월까지 6경기 등판에 그쳤다. 강력한 직구를 지니고 있지만 제구가 완벽하지 않다 보니 1군 무대에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확실히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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