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막판 역전 허용하는 김우민 2년 ago56년 ago01 mins 수영 대표팀의 김우민(왼쪽)이 27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자유형 400m 조별 예선에서 마지막 턴 이후 다른 선수들에게 역전을 허용하고 있다. 오른쪽은 호주의 새뮤앨 쇼트. 김우민은 전체 7위로 결선 진출했다. 2024. 7. 27. 파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인사하는 김우민Next: [날씨] 전국 소나기 오락가락…빗줄기 잦아들면 찜통더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