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김희진 ‘남매(?)’ 사직에서 만난다…롯데, 8월2~4일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개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청춘의 꿈’을 응원한다. 걸그룹 트리플에스 시구도 준비했다. 그리고 윤동희-김희진 남매(?)가 마침내 만난다. 롯데는 “8월2일부터 4일까지 시즌 두 번째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림 오브 시리즈’는 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확산…전북도, 피해기업 현황 파악Next: 시민단체, ‘방통위원장 청문회’ 최민희·김현 의원 검찰 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