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세빈, 아쉬움 삼키며… 2년 ago57년 ago01 mins 펜싱 대표팀의 최세빈이 3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크라이나의 올가 칼란에게 패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최세빈은 올가 칼란에게 14-15로 석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24. 7. 3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포포비치, 남자 자유형 200m 우승…루마니아 수영 첫 금메달Next: [포토]최세빈, 아쉬운 발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