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전’ 거듭 경기력에도…‘베테랑’ 김영권 “사이클 우승에 맞춰놔, 쉬운 팀 없다”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페이스나 사이클을 우승으로 맞춰놓았지만 이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쉬운 팀은 없다.” 김영권은 25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말레이시아와 최종전을 3-3으로 마무리한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1 울산, ‘네 번째 ★’ 새긴 2024시즌 유니폼 공개Next: 화성시문화재단, 브리즈 아트페어 ‘로컬트랙 화성’ 참여 예술인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