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리포트] 갈 길 바쁜 키움 초대형 악재, 도슨 십자인대 손상으로 엔트리…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상이 끊이질 않는다. 키움 히어로즈가 또 한번 대형 악재와 마주했다. 외국인타자 로니 도슨(29)이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홍원기 키움 감독은 1일 고척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도슨이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도슨은 전날(7월 31일) 고척 NC전에 2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고 아사히글라스 하청 근로자들, 9년만에 다시 출근Next: 정부, ‘티메프’ 제도개선 착수…””에스크로 도입·정산주기 단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