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7월 마지막 밤’ 좌완 불펜 동반 부진에 고민 커진 KIA 2년 ago57년 ago01 mins 7월의 마지막 밤은 KIA 타이거즈에게 악몽 그 자체였다. KIA는 올 시즌 고른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2024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3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선 치명적인 패배를 떠안아 큰 내상을 남겼다.KIA는 두산에게 이날 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엘리시안강촌, 10월 소상공인 축제 ‘숲속 빵시장’ 개최Next: 국내 매출액 상위 1천개 기업 중 전북 본사 기업은 ‘8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