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7월 마지막 밤’ 좌완 불펜 동반 부진에 고민 커진 KIA

    ‘충격의 7월 마지막 밤’ 좌완 불펜 동반 부진에 고민 커진 KIA
    7월의 마지막 밤은 KIA 타이거즈에게 악몽 그 자체였다. KIA는 올 시즌 고른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2024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3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선 치명적인 패배를 떠안아 큰 내상을 남겼다.KIA는 두산에게 이날 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