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댄서 시절 김종민에 “우리 예뻤다”… 모아보는 두 사람의 추억 (김종민의 리즈시절) [★타임머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성보람 기자] 가수 엄정화가 김종민과의 추억에 잠겼다.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가 카톡으로 보내준 99년 콘서트 때의 사진. 엄마. 나. 동철 영완 영아 종민 모두 예뻤다..”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와 나란히 선 엄정화는 댄서들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보건소, ‘흡연자 금연 집중지원 기간’ 운영Next: 일동이커머스, 비대면 진료 서비스 ‘후다닥 케어’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