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댄서 시절 김종민에 “우리 예뻤다”… 모아보는 두 사람의 추억 (김종민의 리즈시절) [★타임머신]

    엄정화, 댄서 시절 김종민에 “우리 예뻤다”... 모아보는 두 사람의 추억 (김종민의 리즈시절) [★타임머신]
    [스포츠서울 | 성보람 기자] 가수 엄정화가 김종민과의 추억에 잠겼다.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가 카톡으로 보내준 99년 콘서트 때의 사진. 엄마. 나. 동철 영완 영아 종민 모두 예뻤다..”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와 나란히 선 엄정화는 댄서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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