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NS’, 어른들을 위한 찐 19금 드라마 탄생…고농축 도파민 선사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LTNS’ 속 문제적 커플들이 과몰입을 부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극본·연출 임대형·전고운(프리티 빅브라더))가 지난 19일 첫 공개 이후 입소문을 타며 흥행 중이다. 현실에 지쳐 삭막해진 부부가 불륜 커플을 쫓아 인생 역전을 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뉴햄프셔 공화 경선, 트럼프 승리…2연승으로 대세론 확인(종합)Next: [공연소식] 스릴러 뮤지컬 ‘광염 소나타’ 3월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