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그랜드슬램·3관왕·최다 금메달…’4.9㎜’ 차로 다 가진 김우진(종합)

    [올림픽] 그랜드슬램·3관왕·최다 금메달…'4.9㎜' 차로 다 가진 김우진(종합)
    (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마지막 승부는 겨우 4.9㎜ 차로 갈렸다. 김우진(32·청주시청)이 그토록 바라던 첫 올림픽 개인전 우승으로 향하는 길은 마지막까지 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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