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그랜드슬램·3관왕·최다 금메달…’4.9㎜’ 차로 다 가진 김우진(종합) 2년 ago56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마지막 승부는 겨우 4.9㎜ 차로 갈렸다. 김우진(32·청주시청)이 그토록 바라던 첫 올림픽 개인전 우승으로 향하는 길은 마지막까지 험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OAT 맞지 않나” 김우진의 당당한 인정, 한국올림픽 전설이 된 양궁의 神[SS파리in]Next: 폭염 속 용인시 삼가동 일부 가구 단수로 주민 불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