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도 날린 록의 향연…펜타포트 록페스티벌 15만명 즐겼다

    한여름 무더위도 날린 록의 향연…펜타포트 록페스티벌 15만명 즐겼다
    잔나비·데이식스 등 출연…34도 폭염에도 무대 즐긴 관객들
    “”더위까지 즐기며 음악에 미쳐가는 것””
    (인천=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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