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란’ 여자 복서, 동메달 확보 ‘IOC 위원장 두둔’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성별 논란에 휩싸인 여자 복싱의 이마네 칼리프(25, 알제리)가 끝내 메달까지 확보했다.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칼리프는 4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언너 루처 허모리(헝가리)와의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 66kg급 8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동남·동북권 12개 구 오존주의보 해제Next: [포토]양궁 이우석, 4강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