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란’ 여자 복서, 동메달 확보 ‘IOC 위원장 두둔’

    '성별 논란' 여자 복서, 동메달 확보 'IOC 위원장 두둔'
    [동아닷컴] 성별 논란에 휩싸인 여자 복싱의 이마네 칼리프(25, 알제리)가 끝내 메달까지 확보했다.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칼리프는 4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언너 루처 허모리(헝가리)와의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 66kg급 8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