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지막 복싱 메달’ 타이틀 반납한 한순철 “”내 메달보다 기뻐”” 2년 ago56년 ago01 mins 2019년부터 임애지 지도…””4년 뒤 기회 있으면 금메달 도전””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임애지(25·화순군청)가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동메달리스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Next: 노르웨이서 10대들 흉기 공격에 2명 중상…””동성애 혐오 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