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지막 복싱 메달’ 타이틀 반납한 한순철 “”내 메달보다 기뻐””

    [올림픽] '마지막 복싱 메달' 타이틀 반납한 한순철 "내 메달보다 기뻐"
    2019년부터 임애지 지도…””4년 뒤 기회 있으면 금메달 도전””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임애지(25·화순군청)가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동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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