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2년 ago56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을 제패하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 위업을 이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값진 동메달’ 임애지 “”가능성을 본 무대…관중 함성에 짜릿””Next: [올림픽] ‘마지막 복싱 메달’ 타이틀 반납한 한순철 “”내 메달보다 기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