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임애지로 희망 본 한국 복싱…LA에서는 ‘멀티 메달’ 노린다

    [올림픽] 임애지로 희망 본 한국 복싱…LA에서는 '멀티 메달' 노린다
    여자 54㎏급 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첫 메달리스트로 우뚝
    두 대회 연속 출전 못한 남자 복싱은 장기적 전략 육성 절실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비록 준결승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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