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임애지로 희망 본 한국 복싱…LA에서는 ‘멀티 메달’ 노린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여자 54㎏급 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첫 메달리스트로 우뚝 두 대회 연속 출전 못한 남자 복싱은 장기적 전략 육성 절실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비록 준결승 무대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김우진 양궁 3관왕’ 한국 10번째 금메달…복싱 임애지 3위(종합)Next: [올림픽] ‘김우진 GOAT’ 인정한 이우석 “”그걸 뛰어넘어 볼게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