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의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인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이 오는 8월 23일~24일 2일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23일에는 ‘낭만의 조각, 달빛 산책’이라는 테마로 면천읍성 야간해설투어와 버스킹 공연, 24일에는 ‘달빛 놀이터, 달빛 음악회’라는 테마로 면천읍성 플리마켓과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특히, 2일차 공연은 면천읍성 객사를 무대로 대금, 팝페라, 재즈피아노, 오케스트라,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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