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외친 새 수장…강등권 ‘바짝’ 붙은 인천, 제주 제물로 2연패 끊어낼까

    ‘변화’ 외친 새 수장…강등권 ‘바짝’ 붙은 인천, 제주 제물로 2연패 끊어낼까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최영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 원정길에 나선다. 인천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서 제주를 만난다. 인천은 승점 25로 9위다. 강등권인 10위 대구FC(승점 24)와 11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