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근대5종 기대주 성승민·베테랑 김선우, 동반 결승 진출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여자 근대5종의 기대주 성승민(21·한국체대)과 베테랑 김선우(28·경기도청)가 2024 파리올림픽 결승에 올랐다. 성승민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있는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준결승에서 펜싱, 승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병철·윤세아, 딸 박주현에게 숨기고 싶었던 진실은? (완벽한 가족)Next: [올림픽] 근대5종 성승민 “”준결승 사격 아쉬워…결승선 실수 없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